그랜드 하얏트 서울, 야외 이벤트 패키지 ‘피크닉 인더 가든’ 론칭

김재범 기자

입력 2020-05-21 08:19:00 수정 2020-05-21 08: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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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야외 가든에서 MICE 행사, 소셜 이벤트, 웨딩 애프터 파티등 다양한 행사 진행이 가능한 야외 이벤트 패키지 ‘피크닉 인 더 가든’을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남산에서 한강까지 화려한 전망을 자랑하는 워터폴 가든에서 생활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취향과 이벤트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스타일을 제공한다. 먼저, 다이닝 스타일은 최소 50인 이상 최대 200인 규모의 이벤트 서비스로, 가든바베큐 뷔페와 1인 스파클링 와인 한 잔 또는 분다버그 한 병을 기본 제공한다. 리셉션 스타일은 최소 30인 이상 최대 200인 규모(스탠딩 형식이면 최대 250인)의 이벤트에 맞춘 서비스다. 애프터눈 티 브레이크 형식 또는 카나페 리셉션 형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벤트 공간은 사전에 철저한 방역을 진행하고, 손세정제와 체온계를 비치해 안심하고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우천 시에는 실내 백업룸을 제공하고, 본 패키지 이용 시 하얏트 회원 프로그램인 하얏트 월드 멤버십 포인트의 더블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주류와 소프트 드링크 등이 포함된 음료패키지, 라이트닝 데코레이션 서비스, 스페셜 테이블 꽃장식 서비스 등의 추가 옵션도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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