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걸었는데 발이 하나도 안아프네

박서연 기자

입력 2020-03-26 03:00:00 수정 2020-03-2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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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Life - 레드페이스
기능성 워킹화 ‘콘트라 PFS 팔콘’


몇 년 전부터 둘레길 등 산책로가 전국 곳곳에 갖춰지고, 걷기가 건강을 유지하는 운동의 한 종류로 자리 잡으면서 기능성 워킹화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경사가 완만한 등산로나 산책로도 장시간 걸으면 발의 피로감을 느낄 수 있어 기능성 워킹화를 신는 것이 좋다.

콘트라 PFS 팔콘 워킹화

국내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는 생체역학 설계로 오래 걸어도 발이 편안한 ‘콘트라 PFS 팔콘 워킹화’를 출시했다.

콘트라 PFS 팔콘 워킹화는 PFS 시리즈 워킹화 중 2020년 첫 번째로 출시한 모델이다. 레드페이스의 자체 개발 기술인 ‘퍼펙트 핏 시스템(PFS)’을 적용해 발의 아치를 안정적으로 받쳐주고, 밀착되는 착용감으로 발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것이 큰 특징이다.

레드페이스의 퍼펙트 핏 시스템은 오랜 기간 축적된 레드페이스만의 기술력으로 생체역학 원리를 활용해 인체의 발 모양에 정확히 일치시키는 데 중점을 둔 기술이다. 모든 각도에서 발을 잡아주며 최상의 착화감을 선사한다.


갑피는 레드페이스 자체 개발 소재인 ‘콘트라텍스 엑스투오 프로’ 소재를 사용해 최상의 방수, 방풍 기능을 자랑한다. 땀을 배출시키는 투습성도 뛰어나다. 따라서 봄철 갑작스러운 비바람에도 발이 쉽게 젖지 않는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접지력과 내구성이 뛰어난 콘트라 리지 프로 워킹 아웃솔을 사용해 산길뿐 아니라 아스팔트에서도 안정적인 보행을 도와준다. 쾌적함과 쿠션감이 뛰어난 퍼펙트 핏 폼 인솔을 적용해 내리막길과 계단 등을 내려올 때 무릎과 발목이 받는 충격도 완화시켜 준다.

발목을 덮지 않는 형태의 로컷 워킹화로, 단거리 산행, 트레킹 및 트레일 워킹에 적합하다. 또 끈을 당겨서 조이는 퀵 레이스 시스템으로 신발을 신고 벗기가 쉽다.

남녀 공용이며 색상은 봄 시즌 화사한 연출이 가능한 레드와 활용도가 높은 그레이, 네이비, 세피아, 그리고 여성 전용 사이즈의 핑크 컬러가 있다. 가격은 8만9000원.

박서연 기자 sy009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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