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같이 춤추고, 사진 찍고…즐거운 추억 남기자”

김재범 기자

입력 2020-01-20 05:45:00 수정 2020-01-20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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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체험 공연을 연다. 대표 캐릭터 레니가 나오는 공연 ‘런런런! 스노우 프렌즈’.사진제공|에버랜드

겨울맞이 체험형 공연 풍성

용인 에버랜드가 겨울방학에 맞춰 다양한 참여형 공연을 진행한다.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입구에서는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인 레니와 친구들이 출연하는 ‘런런런! 스노우 프렌즈’ 공연이 열린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같은 친숙한 노래에 맞춰 익살스런 댄스 및 포토공연을 20여 분간 진행한다. 공연 중간에 재미있는 춤 동작을 그대로 따라해 보는 댄스타임이 있고, 공연 후에는 캐릭터와의 포토타임도 진행한다. 장난감 병정, 눈사람 등이 출연하는 ‘꽁꽁꽁! 포토파티’도 같은 장소에서 역시 댄스타임과 포토타임을 곁들여 약 20분간 실시한다.

카니발 광장에서는 ‘문라이트 포토파티’가 열린다. 반짝이는 전구로 만든 달빛의상을 입은 요정 캐릭터들이 나와 댄스파티와 포토타임을 진행한다.

이 외에 실내공연장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판다 뮤지컬 ‘러바오의 모험’이 하루 2회 무대에 오른다. 무료이며 공연장 앞 무인발권기 또는 에버랜드 입장 후 모바일앱으로 예약하면 된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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