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밸런타인 데이 스페셜 디너&케이크

김재범 전문기자

입력 2020-01-15 13:27:00 수정 2020-01-15 13: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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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 스테이크, 타볼로 24, 더 그리핀 등서 운영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하 JW 메리어트 동대문)은 밸런타인데이 한정 스페셜 디너 및 케이크를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운영한다.

‘BLT 스테이크’에서는 고준명 총괄셰프가 준비한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디너’를 2월 14일 하루만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디너’ 고객에게 밸런타인 쁘띠 케이크를 테이블 별로 제공한다. 1인 18만원(10% 봉사료 및 10% 세금 포함)이다.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에서는 2월 14일 밸런타인 디저트 플레이트 패싱 서비스와 업그레이드한 디저트 섹션을 선보인다. 1인 9만8000원(10% 봉사료 및 10% 세금 포함)이다.

루프톱 바 ‘더 그리핀’에서는 고준명 셰프의 코스요리와 재즈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러브 투 포션 넘버 일레븐’ 스페셜 디너를 2월 14일 하루만 진행한다. 총 4코스로 요리에 모엣 & 샹동 골드 에디션 샴페인 1잔이 포함된다. 오후 7시 30분부터 자정까지며, 1인 14만원(10% 봉사료 및 10% 세금 포함)이다.

이 외에 ‘서울 베이킹 컴퍼니’에서는 밸런타인데이 쁘띠 케이크 2종을 판매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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