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황금라인에 128실 복층 오피스텔 外

동아일보

입력 2019-11-22 03:00:00 수정 2019-11-2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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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황금라인에 128실 복층 오피스텔

국제자산신탁㈜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5가 24-1 일대에 총 182실 규모의 ‘선유도역 마들렌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선유도역 일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실 복층 오피스텔로 실내 층고가 4m에 달해 개방감이 뛰어나다. 계단 아래 공간 벽면은 다양한 수납시스템을 설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다락방은 드레스룸이나 침실, 작업실, 메이크업룸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 지식산업센터 10여 개가 있어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다. 직장인들의 풍부한 임대 수요는 물론 서울 3도심 위상의 높은 시세 차익을 노려볼 만하다.

한강과 안양천의 탁 트인 더블조망권을 누릴 수 있으며 양화 한강시민공원과 선유도공원, 안양천변 체육공원 등 주변 녹지공간이 풍부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입지도 우수하다. 서울시 2030플랜에 따르면 당산동 일원의 생활권 내부에서 한강 및 안양천 녹지공간까지 보행 접근성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시행은 국제자산신탁㈜이 시공은 ㈜마들종합건설이 각각 맡았으며 계약금 10%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걸어서 3분… 동대구역 더블역세권 입지

대구 동구 지역이 최근 부동산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 중이다. 구도심을 중심으로 시의 전폭적인 행정적 지지에 따른 개발 호재가 활발하게 이뤄져 지속적으로 인구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동구 신천동 일대에 들어서는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는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과 KTX, SRT 동대구역 더블역세권(도보 3분)의 입지를 갖추고 있어 뛰어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에서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까지 약 380m, 경부선 동대구역은 약 33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도로교통 및 철도교통을 이용한 주변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는 특화 설계가 적용되며 59m², 84m² 등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중심의 평형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홍보관은 동대구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베트남 하노이 ‘럭셔리 골프’ 5년 회원권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로얄골프&리조트’는 10년 전 베트남 석유공사가 조성한 골프장으로 코스 레이아웃과 코스 관리 면에서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한다.

이 골프장은 베트남 재계 3위인 현대 탄콩그룹이 인수한 뒤 18홀을 추가 조성하고 독립형 리조트를 증설하는 등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골프리조트로 변신하고 있다. 총 54홀 규모로 계획된 이 골프장은 현재 킹코스 18홀을 운영 중이며 2021년 4월 완공을 목표로 퀸코스 18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또 프린스코스 18홀 증설 계획도 갖고 있다. 식사는 맛과 품격을 자랑하는 호텔식 레스토랑에서 뷔페식을 이용할 수 있으며 팀 단독으로 바비큐파티 진행도 가능하다.

회원권은 총 기간 5년 소멸형으로 2인 390만 원과 490만 원, 무기명 2인 1800만 원, 무기명 4인 3200만 원에 판매한다. 1일 8만 원부터 숙박, 그린피, 카트, 캐디피, 식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실속형 회원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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