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마지막 신도시 동남지구 ‘대원칸타빌 더 테라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입력 2017-05-31 17:54:00 수정 2017-06-02 09: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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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과 대원건설은 오는 2일 충북 청주시 동남지구에 공급하는 ‘동남지구 대원칸타빌 더 테라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단지는 1단지와 2단지를 합쳐 총 1382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되며 동남지구 C1블록과 B3블록에 각각 들어선다. 1단지는 전용면적 78~121㎡, 676가구로 구성되며 2단지는 전용면적 78~84㎡, 706가구 규모다.

동남지구 대원칸타빌 더 테라스는 동남지구 내 최고 중심지에 입지하며 1,2차를 합쳐 총 1382가구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동남지구는 청주를 대표할 새로운 주거지로 약 205만㎡의 면적에 총 1만4768가구, 3만6000여명이 거주하는 청주 최대 규모의 택지지구이자 청주에서 마지막으로 만나는 대단위 택지개발지구로 희소성까지 갖춰 미래가치가 높다.


또한 이 단지는 동남지구 내에서도 최대규모의 중앙공원(예정)과 인접해 자연친화적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중심상업지구도 예정돼 향후 도보 이용이 가능하며 편리한 주거생활이 기대된다. 교통도 좋아 청주 1,2순환로 및 국도를 통해 청주 전 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동남지구 대원칸타빌 더 테라스는 청주에서 최초로 룸테라스를 선보인다. 룸테라스는 별도의 보너스 공간으로 북카페나 Bar, 홈시어터 등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면적별로 4~5베이의 혁신공간을 적용했고 드레스룸과 알파룸, 팬트리 등도 제공한다.

여기에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로 채광 및 일조 등을 확보했으며 에너지 저감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주동간 사선배치를 통해 전세대 공원, 녹지 단지중앙공원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GX룸,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키즈클럽, 북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있다.

청약일정은 6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1단지 C1블록과 2단지 B3블록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 15일, 2단지 16일이고 계약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534번지, 행복한마을 분평주공5단지 건너편에 있다.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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