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담동 한강변에 1261채 대단지 입주
윤명진 기자
입력 2025-12-12 03:00
롯데건설 ‘청담 르엘’ 입주 시작
7호선 청담역-9호선 봉은사역 인접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시공한 ‘청담 르엘’(조감도)이 지난달부터 입주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총 9개 동(지하 4층∼지상 35층), 전용면적 49∼218㎡ 1261채 규모다.
한강변에 위치해 있어 일부 가구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삼성해맞이공원, 청담근린공원, 봉은사, 잠실한강공원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우수한 교통 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과 9호선 봉은사역이 인접한 역세권 입지이자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도 가까워 대중교통과 차량을 통한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앞으로 위례신사선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개통도 예정돼 있다.
봉은초와 봉은중, 경기고도 모두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 스타필드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갤러리아백화점, 잠실종합운동장 등의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다양한 여가 및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약 9400㎡ 규모로 조성된 커뮤니티 시설에는 실내수영장, 실내골프클럽, 피트니스클럽, 북카페, 다이닝 카페, 독서실, 뮤직&레슨 멀티미디어실(청소년 도서관), 시니어살롱(경로당), 살롱&북라운지(작은 도서관) 등이 마련됐다. 특히 살롱&북라운지와 시니어살롱은 한강 조망이 가능한 34층에 위치해 있다. 중앙광장에는 스페인 작가 하이메 아욘의 작품 ‘하이 러브(High Love)’가 설치됐으며, 리플렉션 가든에는 미디어아트그룹 사일로랩의 작품 ‘잔별(Stardust)’이 조성됐다.
윤명진 기자 mjlight@donga.com
7호선 청담역-9호선 봉은사역 인접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시공한 ‘청담 르엘’(조감도)이 지난달부터 입주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총 9개 동(지하 4층∼지상 35층), 전용면적 49∼218㎡ 1261채 규모다.
한강변에 위치해 있어 일부 가구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삼성해맞이공원, 청담근린공원, 봉은사, 잠실한강공원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우수한 교통 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과 9호선 봉은사역이 인접한 역세권 입지이자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도 가까워 대중교통과 차량을 통한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앞으로 위례신사선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개통도 예정돼 있다.
봉은초와 봉은중, 경기고도 모두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 스타필드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갤러리아백화점, 잠실종합운동장 등의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다양한 여가 및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약 9400㎡ 규모로 조성된 커뮤니티 시설에는 실내수영장, 실내골프클럽, 피트니스클럽, 북카페, 다이닝 카페, 독서실, 뮤직&레슨 멀티미디어실(청소년 도서관), 시니어살롱(경로당), 살롱&북라운지(작은 도서관) 등이 마련됐다. 특히 살롱&북라운지와 시니어살롱은 한강 조망이 가능한 34층에 위치해 있다. 중앙광장에는 스페인 작가 하이메 아욘의 작품 ‘하이 러브(High Love)’가 설치됐으며, 리플렉션 가든에는 미디어아트그룹 사일로랩의 작품 ‘잔별(Stardust)’이 조성됐다.
윤명진 기자 mjligh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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