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트인 오션뷰에 풍부한 배후수요… 미래가치 상승 중인 대단지

김신아 기자

입력 2022-09-23 03:00:00 수정 2022-09-23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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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 조감도.
DL건설(디엘건설)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가 이달 중 분양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는 경남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 1116, 1117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9개 동 규모로 건립되는 아파트다.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m²(2개 타입) 1043채와 사천에서 보기 드문 전용면적 154m²(1개 타입) 펜트하우스 4채 등 총 1047채가 공급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사천은 올해 윤석열 정부 출범 후 항공우주청 신설이 예정된 곳이자 최근 첫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을 탄생시키며 항공우주산업의 급성장을 예고하고 있는 지역이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 마리나’는 이러한 항공우주 관련 인프라와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를 갖추고 있다. 특히 경남 항공국가산업 단지(사천지구)와 용당(항공MRO)일반산업단지(2단계)가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고, 1만1000여 명의 항공산업 종사자(2020년 기준)를 포함해 기업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내년까지 4만여 명이 지속적으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조망 가능한 입지… e편한세상만의 특화설계 갖춘 대단지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는 사천읍 권역 내에서는 유일하게 바다와 인접해 오션뷰가 가능하며 지역 최초로 공급되는 최고 29층 높이 단지다. 바다뿐만 아니라 단지 남측에는 지역 내 벚꽃 명소인 선진리성이 있고, 단지 정문 앞으로는 사천에서 조성하는 수변공원(올해 12월 준공 예정)도 위치해 있다.

단지는 e편한세상만의 혁신설계인 C2하우스가 적용되며, 현관 대형 팬트리와 안방 발코니 확장 등을 통해 사천 내 공급된 단지들과 차별화된 공간 구성을 선보인다. 국공립 어린이집(예정)과 초등학생 대상 돌봄센터(예정)를 제공하고, 사남초에서 운영하는 스쿨버스(사남초 운행 예정)를 통해 단지 앞에서 통학이 가능해 안전한 교육환경까지 함께 갖췄다.


3억 원대 메이저 건설사 브랜드 단지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는 메이저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로 평균 분양가 3억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일부 가구는 3억 원 이하로도 공급한다.

사천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가구주뿐 아니라 가구원도 1순위 자격이 되며 주택의 소유와 상관없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 제한도 없어 계약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자유롭게 가능하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의 청약은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되며, 자세한 입주자모집공고 및 상품과 관련된 내용은 분양홈페이지와 주택전시관을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주택전시관은 사천시 선인리 319-5 일원에 위치해 있다.

김신아 기자 s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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