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학세권… ‘검단신도시 우미린 클래스원’ 분양

정순구 기자

입력 2022-08-16 03:00:00 수정 2022-08-1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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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연장선 도보 이용 등 교통 편리
유치원-초중고 예정부지도 가까워



우미건설이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택지개발지구 AB17블록에서 ‘검단신도시 우미린 클래스원’(조감도)을 이달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84m², 총 875채로 조성된다.

가장 큰 장점으로는 교통 여건이 꼽힌다. 현재 공사 중인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로의 접근이 쉬워 서울과 수도권 진·출입이 용이하다. 올림픽대로와 직접 이어지는 ‘원당∼태리 광역도로’도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공항고속도로로 연결되는 ‘검단∼경명로 도로’ 등 광역교통망도 확충될 예정이다.

주거 환경도 장점 중 하나다. 도보 거리에 유치원부터 초중고교 예정 부지가 모두 위치해 있다. 단지 근처에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금정산도 가까워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내부도 눈길을 끈다. 남향 위주로 건물을 배치하고, 4베이(방 3개와 거실을 전면부에 배치) 구조 설계로 채광과 통풍에 뛰어나다. 주차장을 모두 지하에 배치하고 지상에는 조경 특화 공간을 마련한다. 커뮤니티시설에는 피트니스센터와 실내체육관(하프코트),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본보기집은 경기 김포시 장기동 2014-1에 문을 연다.

정순구 기자 soon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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