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강남역 접근성 뛰어난 숲세권

조선희 기자

입력 2022-01-21 03:00:00 수정 2022-01-2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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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
전용면적 59, 84㎡ 총 693채
단지앞 축구장 49배 공원 조성
수서∼광주선 등 교통호재 다양



두산건설이 1월 경기 광주시 탄벌동 461-1에서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를 선보인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편리한 교통망과 쾌적한 자연환경의 실속 있는 입지적 장점을 두루 갖춰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m², 총 693채 규모이며,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653채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59m² 271채 △84m²A 258채 △84m²B 124채다.


연이은 교통호재로 서울 접근성 향상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는 판교와 서울 강남 등으로의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단지와 차량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한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이용하면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3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다. 판교역에서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의 환승역인 강남역까지는 7정거장이면 진입이 가능하다.

단지와 인접한 회안대로(국도 45호선)와 경충대로, 성남이천로(국도 3호선) 등을 이용하면 서울과 판교·분당권역으로의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광주 나들목을 통한 제2중부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해 전국 각지로의 광역 접근성도 좋다.

이와 함께 서울로의 교통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2027년에 예정대로 개통되면 경기 광주역에서 수서역까지 12분이면 출퇴근이 가능해진다. 여기에 오포 나들목(예정)와 광주성남 나들목(예정) 등이 설치되는 세종∼포천 간 제2 경부고속도로도 2023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편리한 생활 편의시설 갖추고 쾌적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인기가 높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단지는 국수봉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가까이에는 통미산과 경안근린공원 등이 있어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대규모 공원도 새롭게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중앙근린공원(경안동 산2-1 일원)에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35만2138m² 규모의 공원시설이 새롭게 정비된다. 축구장 약 49배 크기로, 이곳에는 복합문화센터와 미술관, 생태학습장, 숲속 도서관, 맘스 아틀리에 등 다양한 여가 및 편의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교육과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벌원·탄벌·경안초와 탄벌·광주중앙·경화여고 등 다수의 학교시설이 인근에 있어 교육 여건이 우수하다. 이마트, 롯데시네마, CGV, 광주시청,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광주시립중앙도서관 등 생활 인프라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100% 4베이 판상형 설계 등 상품성 우수


상품 설계도 우수하다. 전 가구는 남향 위주 배치에, 100% 4베이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 84m²A 타입은 침실 3곳 외에 알파룸이 제공되며, 주방과 연계된 다용도실과 팬트리 제공으로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전용 84m²B 타입은 A타입에 특화된 알파룸을 대신해 보다 넓은 다용도실과 안방 공간 확장으로 반영해 수요자 입맛에 맞는 맞춤형 설계로 선택폭을 넓혔다. 전용 59m² 타입은 거실과 주방, 식당이 하나로 이어지는 LDK 구조의 개방감 높은 설계와 드레스룸이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는 전철과 도로 등 주요 교통망을 이용해 판교와 서울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편리한 데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숲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는 브랜드 아파트라 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본보기집은 경기 광주시 탄벌동 452-1에 마련될 예정이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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