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그랑포레’ 평균 66.54대 1, 전 주택형 1순위 마감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입력 2021-11-24 14:00:00 수정 2021-11-24 1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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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그랑포레 투시도. 자료제공=제일건설

190가구에 1만2643명 청약, 전용 84㎡C 94.75대 1 최고 경쟁률
11월 30일 당첨자 발표, 12월 13일~16일 정당계약 진행

제일건설㈜)이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3지구 A7블록에 분양한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그랑포레’가 평균 66.5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3일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그랑포레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19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2643명이 접수해 평균 66.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84㎡C가 12가구 모집에 1,137명이 몰려 94.75대 1로 가장 인기가 높았다. 전용면적 84㎡A도 92.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경쟁이 치열했다. 이어 전용면적 △84㎡B 77.96대 1 △118㎡A 48.17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 관계자는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그랑포레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아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것 같다” 며 “제일건설이 운정신도시에서 세번째로 선보이는 제일풍경채 아파트인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명품 아파트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30일(화)이며, 정당계약은 12월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 4일간 진행된다.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그랑포레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8개 동 전용면적 84, 118㎡ 총 452가구 규모다. 타입별 분양 가구 수는 △84㎡A 104가구 △84㎡B 188가구 △84㎡C 54가구 △118㎡A 106가구다.

단지는 2기 신도시 중 두번째로 큰 운정신도시에 공급되는 만큼 주변으로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의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단지와 인접해 있는 경의중앙선, 자유로, 서울~문산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망을 통해 서울은 물론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GTX-A노선이 2024년 개통 예정이며,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김포~파주 구간도 2026년 개통 예정에 있어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단지 내 어린이집(예정)은 물론 단지 주변으로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가 모두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4~5Bay 설계를 적용했다. 전 가구에 드레스룸과 펜트리를 비롯해 일부 타입은 알파룸도 함께 제공한다. 공원형 단지 설계로 단지 내 산책로, 휴게시설 등을 조성하고 주차장은 모두 지하에 배치했다.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그랑포레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일대에 위치한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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