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면 개방형 상가, 1만4000여 주거수요 확보

안소희 기자

입력 2021-10-21 03:00:00 수정 2021-10-2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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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일 퀸즈 에비뉴
메디컬-학원 전문상가로 입점 계획
감일역 역세권 입지… 유동인구 풍부
배후 탄탄한 ‘독점 항아리 상권’ 갖춰



수도권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경기 하남시 감일공공주택지구(감일지구) 내 상업 2-1블록에서 ‘감일 퀸즈 에비뉴’가 분양 중이다.

감일 퀸즈 에비뉴는 대지면적 2374.10m²에 연면적 1만6551.31m², 지하 3층∼지상 8층 규모로 감일신도시 중심상업지역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3면 개방형 코너중심 상가로 지어지는 감일 퀸즈 에비뉴는 막대한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감일역(예정) 역세권에 위치하며, 감일지구 내 아파트 거주인구의 출퇴근 길목에 있다. 특히 상가 주변으로 둘러싼 주거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외부 이탈이 적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독점형 항아리상권’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이 상가는 감일지구 1만4000여 가구의 주거 수요와 유동인구 등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감일지구 입주가 90% 이상 진행된 2022년 10월에 오픈할 예정이라 분양 계약 후 즉시 임대 사업이 가능하다.

위례와 거여를 비롯해 마천과 교산 등으로 이동이 용이한 사통팔달의 교통 환경을 갖췄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가 가까이 있고, 서하남 나들목과 올림픽공원은 차로 5분이면 닿을 수 있다. 향후 서울세종고속도로 신설과 지하철 3호선 연장 계획에 따라 감일역(예정)이 개통되면 3호선 수서역을 통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과 SRT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감일 퀸즈 에비뉴는 차별화된 입점 계획을 수립해 입주사의 수익성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층별로 △지상 1층은 생활밀착형 업종으로 구성되는 데일리 라이프 △2층 근린생활시설 △3, 4층 근린생활시설 △5, 6층 대형 병원(의료시설) △7층 학원 △8층 스크린골프 등 메디컬 및 학원 전문상가로 구성되는 가운데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8층 전체는 스크린골프연습장(아카데미 포함)으로 임대가 확정됐으며 7층 학원도 임대 계약을 하고 있다. 5, 6층은 의료시설로 허가를 받았으며 1∼4층은 베이커리, 유명 프랜차이즈 등을 중심으로 임대 계약이 확정됐거나 진행 중이다.

감일 퀸즈 에비뉴의 시공과 시행은 각각 은일종합건설㈜과 모아디앤씨가 맡았다. 홍보관은 5호선 강동역 인근에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사전 예약제를 실시한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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