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역 역세권, 광화문-여의도 환승없이 이동

조선희 기자

입력 2021-10-21 03:00:00 수정 2021-10-2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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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건설 ‘미사 헤리움 애비뉴어 2차’


힘찬건설이 10월 중 경기 하남시에서 주거용 오피스텔 ‘미사 헤리움 애비뉴어 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경기 하남시 망월동 일반 1148-3에 들어서는 미사 헤리움 애비뉴어 2차는 지하 5층∼지상 10층, 1개 동, 전용 42m² 총 137실 규모로 조성된다.

미사 헤리움 애비뉴어 2차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미사역과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다. 이를 통해 광화문, 여의도 등으로 환승 없이 닿을 수 있으며, 강남과 잠실로도 쉽게 오갈 수 있다. 또 지하철 9호선 연장에 따라 단지 인근 신미사역(2027년 개통 예정)이 들어설 계획이라 일대 대중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미사대로, 올림픽대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과 인접해 차량을 통한 이동도 수월하다.

탄탄한 생활 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단지 내 상업시설을 기반으로 스타필드 하남, 코스트코와 같은 대형 쇼핑몰과 메가박스 미사, 하남종합운동장 등 여가공간이 가깝다. 특히 인공호수와 산책로가 갖춰진 미사경정공원, 6만여 평의 미사호수공원, 34km 길이의 자전거도로 등 쾌적한 녹지공간이 즐비하다.

각종 업무지구와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강동첨단업무단지(4만8299m²)에는 삼성엔지니어링, 한국종합기술 등 4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고덕비즈밸리(23만4523m²)의 경우 이케아 복합시설, 도드람농협협동조합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엔지니어링복합단지(7만8144m²) 역시 각종 고부가가치 산업이 들어설 계획이다.

특화 설계도 더했다. 전 실 2룸 설계를 토대로 난간대를 없앤 입면 분할형 창호, 각종 수납공간 등을 적용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게다가 천장형 에어컨, 냉장고, 김치냉장고,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3구)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빌트인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원격제어 시스템, 무인택배 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브랜드 경쟁력도 돋보인다. 힘찬건설 오피스텔 브랜드 ‘헤리움’은 미사, 문정, 위례, 인하대역, 다산, 마곡 등 곳곳에서 최적 평면과 품질을 선보이며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힘찬건설은 앞선 기술력으로 아파트·도시형 생활주택·오피스텔·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홍보관은 하남시 미사강변동로 95 힐스테이트 미사역 그랑파사쥬 2018호에 있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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