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건설 ‘전주역 클래시아 더스카이’ 주상복합 상업시설 분양 중

동아경제

입력 2021-05-03 14:00:00 수정 2021-05-03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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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역 클래시아 더스카이 투시도

창성건설이 시공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한 ‘전주역 클래시아 더스카이’ 주상복합이 지난 2월 사용승인을 마치고 분양중이다.

‘전주역 클래시아 더스카이’는 지하 4층 ~ 지상 30층 규모로 공동주택 323세대와 지하1층 ~ 지상 2층의 상업시설 43세대로 구성된 주상복합이다. 현재 공동주택 323세대는 모두 분양이 완료됐으며, 상업시설은 31세대가 분양되어 90% 입주가 완료됐다.

해당 상가는 KTX 전주역 역세권 광장을 마주하고 있어, 공동주택 입주민은 물론 KTX 전주역 이용객 수요도 기대된다.

전주역 클래시아 더스카이 관계자는 “KTX 전주역의 리모델링과 함께 전주역 앞 첫마중길 사업도 진행되고 있고, 유동인구의 증가로 공동주택 입주도 90% 이상 진행되어 상가 분양도 곧 마감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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