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 온라인 방문자수 10만명 돌파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01-13 13:32:00 수정 2021-01-13 13: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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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 온라인 홍보관이 개소 3일간 누적 방문자 수 10만 명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 온라인에서는 실제 견본주택 방문 관람과의 차이를 최소화하고, 예비 청약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3D VR, 입지 및 타입별 세대소개 영상 등 영상 중심의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는 고산지구 3개 블록(C1, C3, C4블록)에 들어서며, 총 2407가구 다. 전용면적은 69㎡, 79㎡, 84㎡, 101㎡, 125㎡로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시공은 한양, 보성산업이 맡았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1200만 원 대의 합리적 가격에 공급되는 점이 눈에 띈다. 지난 12월 서울 아파트 전세 평균(3.3㎡당 약 2193만 원) 절반 수준이다.


분양 관계자는 “홈페이지 방문뿐만 아니라 청약방법과 자격요건에 대한 문의전화가 쏟아지는 등 청약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의정부 내 수요는 물론 서울 등 인근 지역 거주자들의 관심도 끊이질 않고 있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1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블록별 동시 청약도 가능하다. 특별공급, 1순위를 모두 넣는다면 블록별 2번씩 총 6번의 청약이 가능해 당첨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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