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심 속 대형 공원 품은 아파트

윤희선 기자

입력 2021-01-14 03:00:00 수정 2021-01-14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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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레나 인천연수

한화건설은 오는 19일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실시한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151-3 일원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지하 3층∼지상 23층 9개 동, 전용 84m² 단일면적 총 767채 규모로 지어진다. 특히 인천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되는 약 8만5000m²(야구장 2개 크기) 규모의 무주골 근린공원과 함께 조성돼 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인천1호선 문학경기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3정거장 거리 있는 인천시청역에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노선이 계획돼 있어 향후 서울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평균 분양가는 3.3m²당 1400만 원 내외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1차는 1000만 원 정액제를 도입했다.

주요 분양 일정은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해당지역), 20일 1순위(기타지역), 2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27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정당계약은 2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청약 신청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하면 된다. 입주는 2023년 하반기 예정이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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