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경쟁률 17 대 1… 내달 2일부터 사흘간 계약

박서연 기자

입력 2020-11-20 03:00:00 수정 2020-11-2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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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
초등학교 품은 아파트 ‘눈길’



‘단순성’ ‘일관성’ ‘직관성’이라는 디자인 원칙 3요소를 원칙으로 내세워 앞서 분양에 나선 태영건설이 창원 중동 유니시티와 전주 에코시티 등에 적극적인 ‘도시개발 프로젝트’를 통한 주거 트렌드 선도로 라이프스타일 에셋의 진수를 제시하며 주거문화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과천 ‘청약 대박’에도 이러한 태영건설의 주거 철학이 반영된 ‘과천 르센토 데시앙’ 공급이 단단히 한몫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과천 르센토 데시앙’은 394채 모집에 총 18만여 명의 청약자를 끌어 모았다.

이러한 가운데 태영건설이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을 선보여 과천의 뜨거운 분양 열기를 대구까지 이어가고 있다.

태영건설의 연내 마지막 분양 단지인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1순위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17.71 대 1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의 전용면적 84㎡ A는 204채 모집에 총 3613명이 몰렸다.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에는 태영건설의 철학이 담긴 ‘데시앙 디자인 프리미엄10’이 적용돼 독창적인 주거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우선 단지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정보기술(IT)을 접목한 스마트 아파트로 계획했다.

또한 단지는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입지로 향후 시세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대구 동구 신암동 451-1 일원에 들어서며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인 전용 59∼84m² 860채 대단지로 조성된다. 청약을 마친 단지는 12월 2∼4일 3일 동안 계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본보기집은 동구 신암동 219-4에 있다.


박서연 기자 sy009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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