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후수요 2만명 부평산단에 복층형 기숙사

정상연 기자

입력 2020-11-20 03:00:00 수정 2020-11-2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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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제이타워3차


제이앤(시공 ㈜태영건설)은 인천 부평구 부평국가산업단지(청천동 426-1) 내에 들어서는 ‘부평제이타워3차’ 오피스텔형 기숙사를 분양 중이다.

부평제이타워3차 오피스텔형 기숙사는 부평국가산업단지 내 약 1만4000명, 한국GM 부평공장 내 약 1만 명 등 총 2만여 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더불어 인근으로 부평 정수사업소, 부평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등 주요 기관 내 직장인 수요까지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단지 가까이서 업무, 쇼핑, 여가 등 원스톱 생활도 누릴 수 있다. 부평제이타워3차 내 피트니스 시설, 옥상정원 등을 비롯해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된 몰링형 상업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며 부평구청, 홈플러스(작전점), 부평세림병원 등 공공시설 및 편의시설도 가깝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도보권 내에 위치한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을 통해 서울지하철 7호선 환승역인 부평구청역까지 한 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다.

또 단지 인근 버스정류장에 정차하는 광역버스를 통해 서울역, 양재역 등 서울 도심권 진출입이 편리하다. 경인고속도로 부평 나들목도 가까워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을 통해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부평 일대 교통 개발 계획으로 향후 더욱 편리한 교통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서울시와 인천시는 서울지하철 2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을 추진 중이다. 해당 노선이 확정될 경우 단지 앞 갈산역과 1정거장 거리인 작전역에서 2호선으로 바로 환승할 수 있다.

일반적인 원룸 오피스텔에 비해 넓은 공간감을 갖춘 것도 장점이다. 전 호실이 복층으로 설계되는 부평제이타워3차 기숙사는 전용 18.38m²(약 5.6평)의 경우 복층 면적 9.89m²(약 3.0평)와 발코니 면적 4.65m²(약 1.4평)가 더해져 실사용 면적이 무려 32.92m²(약 10평)에 달한다. 2인 이상이 거주할 만큼 넉넉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에어컨, 드럼세탁기, 빌트인 냉장고 등 생활 필수가전이 옵션사항으로 제공되고 붙박이장 형태의 수납공간도 내부 곳곳에 마련된다.

한편 부평제이타워3차 오피스텔형 기숙사는 지상 13∼15층에 전용면적 18∼21m², 총 364실 규모로 조성된다. 지상 1∼12층에는 연면적 9만1642m²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지상 1∼4층에는 연면적 8779m² 규모의 몰링형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홍보관은 인천 부평구 부평시장역 인근에 있으며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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