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공원 품은 친환경 아파트

정상연 기자

입력 2020-05-22 03:00:00 수정 2020-05-2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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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대우건설은 이달 중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산111-1 일대에 영덕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는 지하 4층∼지상 31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m² 총 677채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m² 231채 △74m² 276채 △84m² 170채로 구성되며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설계된다.

단지와 인접한 수원 신갈·흥덕 나들목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로 접근이 용이해 서울 강남 및 광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바로 앞으로 수십 개의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이 있으며 서울 강남까지 한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또 멀지 않은 거리에서 지하철 분당선 기흥역도 이용할 수 있고 용인선 광교연장 사업(2025년 개통 예정) 계획으로 101역(가칭)이 단지 인근에 예정돼 있어 교통 여건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이다. 이와 함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용인역(가칭)이 2023년 개통하면 서울 삼성역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차량으로 15분 이내에 롯데프리미엄아울렛(기흥점), 코스트코(공세점), 이케아(기흥점) 등 대형마트와 문화시설이 있다. 또 도보 거리에는 청곡초등학교도 있다.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는 총 8만5443m² 중 5만9828m²가 공원시설로 지어진다. 단지 내부에는 대우건설만의 미세먼지 차단 시스템인 ‘5ZCS(Five Zones Clean air System)’가 도입된다.

본보기집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27-3에 마련될 예정이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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