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대교 앞 민락동 첫 스트리트형 상가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마감 임박

동아경제

입력 2020-03-23 13:32:00 수정 2020-03-23 13:52:51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투시도

입지 극대화한 설계, 안정성 더해 줄 배후수요까지 갖춰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스트리트형 상가 ‘오션테라스 스트리트’의 분양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1단지 상가가 전 호실 계약을 완료한 가운데, 현재 선착순 지정 계약을 진행중인 3, 4단지 역시 마감이 임박한 것.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지역 최초라는 상징성과 희소성까지 더해져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길을 따라 저층부에 점포가 밀집하게 자리잡아 유동인구를 점포로 유입하기 유리해 집객효과가 뛰어나다. 또 사방이 막힌 박스형 상가보다 개방감이 우수해 고객들이 오랜 시간 체류하기도 좋아 소비를 촉진시키기도 유리하다.

분양 관계자는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뛰어난 설계, 잘 갖춘 인프라의 입지, 탄탄한 배후수요까지 더해져 안정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먼저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부산 최대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광안리해변 인근에 자리잡은데다, 주변에서 볼 수 없던 스트리트형 테마 설계까지 갖춰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이 기대된다. 최대 380m 길이의 대규모 전면 개방 형태로 적용돼 광안대교 조망을 최대한 즐길 수 있다. △유동객 및 인근 거주자를 위한 ‘Life Style Zone’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는 ‘Retail&Casual Brand Zone’ △광안대교 뷰가 가능한 메인 상권 ‘Anchor&Local Brand Zone’ 등 총 3개의 테마권역으로 구성된다.

또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2020년 1월 준공이 완료 돼 계약 후 바로 수익 창출이 가능하며 ‘e편한세상’ 브랜드 상가로 조성되는 만큼 뛰어난 고객 선점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선분양 상가를 공급받게 되면, 준공이 되기까지 적어도 1~2년, 상권이 형성되기까지 길게는 수 년이 소요될 수 있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지상 1층, 연면적 총 5,029.31㎡(1,521.37평)에 총 49개 호실로 구성되며,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잔금 90%다. 수분양자가 희망하면 원하는 브랜드의 임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분양홍보관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326번길 31(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4단지 111호)에 위치한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전문가 칼럼



부자동 +팔로우, 동아만의 쉽고 재미있는 부동산 콘텐츠!, 네이버 포스트에서 더 많이 받아보세요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