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핵심입지 ‘연동 하우스디어반’ 상가 분양

동아경제

입력 2020-01-13 14:49:00 수정 2020-01-13 14: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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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보건설

대보건설은 ‘연동 하우스디어반’ 상가를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지역에 공급한다. 제주시 상권에서 중국인들의 관광 필수코스인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 누웨마루거리 거리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연동 하우스디어반’ 오피스텔은 100% 분양이 완료됐으며, 현재 지상 1층과 2층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하고 있다. 오는 9월 준공예정으로 현재 17층까지 골조는 완성된 상태이다.

‘연동 하우스디어반’은 제주의 중심상권으로 제주시 연동 261-23번지 지하 4층~지상 17층, 연면적 24,184,67㎡ 규모로 지어진다. 제주 상가들은 대체적으로 주차시설이 부족한 편인데 ‘연동 하우스디어반’은 347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분양관계자는 “제주시 상가 중에서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입지로 인해 1층의 경우 마감이 임박했다”고 전했다.

‘연동 하우스디어반 상가’는 제주국제공항이 직선거리로 2㎞ 이내에 위치해있으며 18개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다. 여기에 제주시 주요 도로인 노형로, 도령로, 신광로 등과 연결되는 왕복 4차선 도로 삼무로에 접해 있어 차량 이동도 수월한 편이다.

또 대형 유통시설인 이마트, 롯데마트를 비롯해 누웨마루거리, 롯데시티호텔(면세점), 신라면세점, 제주한라병원, 제주특별자치도청 등의 의료·행정·편의시설이 1㎞ 이내에 있다. 약 200m 거리에 배드민턴장, 농구장, 체력단련기구, 산책로 등을 갖춘 2만2,800㎡ 규모의 삼무공원도 있다.

이와 더불어 3,10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제주 드림타워’가 오는 3월 완공될 예정이며, 약 1만 여명에 달하는 고용효과가 기대되는 ‘오라관광단지’가 2021년 조성될 계획이다.

‘연동 하우스디어반’ 단지 내 상가의 홍보관은 제주시 노형동 3797-7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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