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과 함께 날아가는 머리카락… “탈모, 방치하지 말고 관리하세요”

박서연 기자

입력 2022-11-16 03:00:00 수정 2022-11-1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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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판시딜과 함께 가을철 탈모 관리 캠페인


가을철에는 큰 일교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두피 내 유분 및 수분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두피와 모발이 건조해지고, 늘어난 각질이 모공을 막아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외부 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스트레스로 작용해 모발 건강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또한 낮과 밤의 길이가 달라지며 모발 주기에 영향을 미쳐 휴지기 모낭의 비율이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것도 가을철 탈모의 원인 중 하나다.

동국제약이 2021년 시장조사기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을 통해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탈모 경험자는 탈모 증상에 대한 최초 대응으로 탈모 샴푸를 사용(76.8%)하거나 탈모에 좋은 음식을 섭취(38.7%)하는 소극적인 관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뿐만 아니라 탈모는 초기 관리가 매우 중요함에도 아무 대응을 하지 않고 방치하는 비율도 약 13%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탈모 치료제 이용 비율은 36%를 차지했으며, 의약품을 통한 치료 효과는 응답자의 8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해 탈모의 정확한 증상 파악 및 증상에 맞는 의약품을 통한 관리가 중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동국제약은 지난달 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판시딜과 함께하는 탈모 관리 캠페인’을 진행해, 가을철 탈모를 당연한 것으로 여겨 방치하지 말고 금연과 규칙적인 생활, 청결한 두피 관리와 함께 의약품으로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관리할 것을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악화되는 탈모 증상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중년과 젊은 연령층의 남녀 모델을 통해 대상을 구체화하고, 다양한 메시지 보드를 활용해 가을철 탈모의 원인과 의약품을 통한 관리방안을 제시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가을철 탈모의 경우 기존 탈모의 원인과 겹치게 되면 휴지기 탈모가 지속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탈모 증상이 있다면 방치하지 말고 초기부터 판시딜과 같이 입증된 의약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동국제약 판시딜에는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등과 모발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 비타민 등 6가지 성분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되어 있다. 이들 모발 필수 영양성분들이 혈액을 통해 모근조직 세포에 직접 공급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덜 빠지게 된다. 국내에서 시행된 약용효모 복합제제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복용자의 79%가 모발이 굵어졌으며, 빠지는 모발의 수가 45% 감소하고 전체 모발 수는 1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탈모 증상 개선을 위한 단독 복용은 물론이고 탈모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거나 남성호르몬 억제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도 보조요법으로 병용할 수 있다. 또한 성욕 감퇴나 발기부전 등의 성기능 관련 부작용 걱정 없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으며, 하루 세 번 1캡슐씩 3∼6개월 동안 꾸준히 복용하면 되고 12세 이상부터 복용이 가능하다.


박서연 기자 sy009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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