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원도심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단지

조선희 기자

입력 2022-09-30 03:00:00 수정 2022-09-3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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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아산 센트럴


현대엔지니어링이 충남 아산시 원도심에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힐스테이트 아산 센트럴’을 분양한다.

아산시 온천동 300-28(구 온양그랜드호텔 부지) 일원에 짓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6개 동 규모의 랜드마크 주상복합단지다. 아파트 전용면적 84∼127m² 893가구 및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92m² 320실 등 총 1213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아파트는 타입별로 △84m²A 282채 △84m²B 376채 △108m² 141채 △127m² 94채이며 주거형 오피스텔은 △92m²OA 260실 △92m²OB 60실로 전 가구가 희소가치가 높은 중대형 평면이다.

이 단지는 아산시 원도심 중심상업지역 내에 위치해 이미 갖춰진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교통호재를 통한 미래가치도 기대되는 입지에 위치해 있다. 특히 원도심 한복판에 최고 49층 높이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에 들어선다. 당진-천안 고속도로(2025년 예정) 건설 사업의 1구간인 아산∼천안 구간이 올해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망은 더욱 향상될 예정이다.

굵직한 개발 호재로 미래가치도 높다. 현재 삼성전자가 약 13조 원을 투자해 아산 디스플레이시티2를 조성하고 있어 부동산 가치 상승 효과가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아산 센트럴’의 본보기집은 충남 아산시 장재리 1763 일원(KTX천안아산역 2번 출구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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