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 800채 분양

최동수 기자

입력 2022-09-27 03:00:00 수정 2022-09-2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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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규제지역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
단지 남쪽 군산 전북대병원 들어서



전북 군산시에서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조감도)가 10월 중 분양에 나선다. 비(非)규제지역인 군산시는 기존에 집이 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계약금만 완납하면 바로 전매할 수 있다.

26일 시공사인 DL이앤씨에 따르면 이 단지는 8개 동(지하 2층, 지상 29층) 총 800채 규모로 조성된다. 군산에서 선호하는 주거지역인 ‘디오션시티’와 가까운 것이 특징이다. 디오션시티는 5개 블록, 총 4421채 규모로 조성되는데 이 가운데 2000여 채가 e편한세상 브랜드다.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는 단지 앞 구암로와 국도 21호선을 통해 군산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반경 2km 내에 군산역과 군산시외버스터미널이 있어 광역 교통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군산·군산2국가산업단지에는 현대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 등 80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대형마트와 영화관, 도서관, 경찰서, 법원, 교육지원청 등 편의시설과 행정기관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남쪽에는 군산전북대병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본보기집은 전북 군산시 경암동 590-305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5년 7월 예정.


최동수 기자 firef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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