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비책, 금요일마다 ‘2-스텝’ 샘플 증정… 체험 기회 제공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입력 2019-10-10 17:51:00 수정 2019-10-11 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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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은 매주 금요일마다 제품 체험 행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된다. 알로앤루 매장 방문 시 ‘2-스텝’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전국 181개 매장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50명이 대상이다.

소비자는 3㎖ 용량의 모이스처 로션과 샴푸 및 바스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이뿐 아니라 궁중비책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 다음 달 말까지 동일한 샘플을 제공한다.

궁중비책은 이달부터 아이들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기 위해 ‘2-스텝 체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스텝은 1단계 순한 세정으로 시작해 2단계 깊은 보습 등의 과정을 뜻한다.

특히 구성품인 샴푸 및 바스는 신생아부터 3세까지 아이들을 위한 저자극 제품이다. 목욕 시 피부 자극을 덜어주고 3중 보습이 48시간가량 지속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뿐 아니라 바른 직후 6시간 동안 보습이 강화돼 피부를 보호해준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10년 동안 쌓은 노하우를 활용해 2-스텝을 제안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경험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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