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강릉점 새 단장… 직접 체험하는 공간으로 탈바꿈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입력 2019-10-10 14:40:00 수정 2019-10-10 14: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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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는 강원 강릉시에 위치한 강릉점을 새 단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로 문을 연 강릉점은 명칭을 ‘파워 센터 강릉점’으로 바꿨다. 280여 평 규모에 안마 의자와 의류 관리기, 청소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전기레인지와 식기세척기 등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전제품을 브랜드별로 살펴볼 수 있도록 공간을 꾸렸다.

나아가 주방가전과 의류관리, 모바일 등으로 구역을 나눠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도록 했다.

윤종일 전자랜드 판촉그룹장은 “직접 보고 사용해 볼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의 장점을 최대한 살렸다”고 설명했다.

파워 센터 강릉점은 새 단장을 맞아 여러 할인 행사를 연다. 냉장고 일부 모델의 경우 최대 34%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 의류 관리기(최대 29%), 밥솥(최대 34%), 스팀 다리미(최대 33%) 등을 할인 판매한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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