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발표 2년 연속 1위 단백질, 셀렉스 코어프로틴 프로

동아일보

입력 2021-11-26 03:00:00 수정 2021-11-26 03:00:00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Goldengirl Awards]
2021~2022 여성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 건강기능식품 부문 성인영양식


‘셀렉스 코어프로틴 프로’는 작게 쪼갠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을 담아 소화 흡수가 편하다. 9가지 필수아미노산도 고르게 갖춘 완전 단백질 제품이다
나이가 들며 근육이 감소하는 중·노년층에게 단백질 보충이 중요하다. 30세 전후로 근육은 감소하기 시작해 40세에 약 30% 80세는 약 50% 감소한다. 근육은 걷거나 뛰는 야외 활동뿐 아니라 음식을 먹거나 숨을 쉬는 등 생존 활동에도 필수적이다. 기도나 식도, 심장, 위 등 신체의 주요 부위도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고 항체, 호르몬, 효소에도 관여한다.

매일유업은 근육건강이 고령화 사회 핵심 문제로 대두된다는 것을 파악하고 연구를 시작했다. 2018년 근감소 예방 및 개선을 위한 영양관리 등을 연구하는 ‘매일사코페니아연구소’를 설립하고 셀렉스를 만들었다. 셀렉스는 매일유업이 50여 년간 축적한 영양식 설계 노하우와 근육건강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로 탄생한 단백질 성인영양식으로 2021년 11월 현재 누적매출 1500억을 돌파했다. 올해 식약처가 발표한 ‘2020 식품 등 생산실적 통계’에서 셀렉스는 단백질 건강기능식품 중 생산실적 1위에 올랐다. 지난 2019년 통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1등 단백질 타이틀을 얻게 됐다.


소화 흡수가 편한 ‘셀렉스 코어프로틴 프로’
지난 4월 출시한 ‘셀렉스 코어프로틴 프로’는 탄탄한 연구기술력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단백질은 분자량이 큰 영양소로 소화과정을 통해 저분자 상태로 작게 쪼개진 뒤 세포막을 통과해 신체에 흡수된다. 하지만 중장년층의 경우 단백질을 작게 쪼개는 소화능력이 떨어져 단백질을 섭취하더라도 제대로 흡수되지 않는다. 셀렉스 코어프로틴 프로는 작게 쪼갠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을 담아 소화 흡수가 편하다.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은 덴마크 1등 유제품업체 알라푸드(Arla Foods)의 자연방목한 소에서 얻은 원료를 사용했다.

소화 속도가 각각 다른 유청 단백질, 분리대두 단백질을 조합해 섭취 후 체내에 단백질이 꾸준히 흡수될 수 있도록 설계한 것도 특징이다. 양질의 단백질을 고르게 담아 단백질의 품질과 영양가를 평가하는 ‘아미노산 스코어’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아미노산 스코어 기준 대비 141% 이상 충족했다. 완전 단백질 제품으로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음식물로 섭취해야 하는 9가지 필수아미노산도 고르게 갖췄다.

셀렉스 코어프로틴 프로는 한국인의 영양섭취를 고려해 독자개발한 단백질 20g, 류신 3000mg, 비타민D 800IU 등 3중 영양으로 채워졌다. 뼈 건강을 위한 칼슘, 마그네슘을 비롯해 활력을 위한 비타민B군과 정상 면역 기능을 돕는 아연도 더했다.

셀렉스 코어프로틴 프로는 셀렉스몰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몰, 셀렉스 전용 주문번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글/이지은(생활 칼럼니스트)
사진/매일유업 제공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