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압착공법’으로 맛과 영양을 한 병에

동아일보

입력 2021-10-13 03:00:00 수정 2021-10-13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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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의 ‘아보카도오일’


종근당건강의 ‘아보카도오일’은 아보카도 원과 20여 개를 압착해서 1병에 고스란히 담아낸 제품이다. 아보카도 최대 생산지이자 원산지인 멕시코의 하스(HASS) 품종 아보카도를 사용했다. 멕시코는 일조량이 풍부하고 기후나 습도가 알맞게 유지돼 아보카도를 재배하기에 최상의 조건이다. 그중에서도 하스 품종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고 향미가 진한 것이 특징이다.

아보카도오일은 샐러드 드레싱부터 각종 볶음·튀김 요리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발연점이 271도로, 콩기름(241도), 올리브오일(190도)보다 높아 튀김, 부침, 볶음 요리에도 적합하다. 발연점이 낮은 오일을 사용하면 조리할 때 유해 물질이 생성될 확률이 높아서 발연점이 높은 오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열 공정을 최소화한 냉압착공법을 적용해 아보카도 원과의 맛과 영양을 최대한 담아냈다. 고온으로 압착할 경우 열에 약한 아보카도의 영양소가 파괴될 우려가 높다. 반면 냉압착은 저온에서 압착, 추출하기 때문에 영양성분의 파괴를 최소화해 다양한 영양소를 얻을 수 있다.

이 제품은 100% 엑스트라 버진 오일이다. ‘처음 짜낸 최상의 오일’을 뜻하는 엑스트라 버진 오일은 영양소 파괴가 적으며, 다른 기름이 혼합되지 않고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하루에 두 스푼만으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오일 그대로 섭취하는 것도 가능하다.

종근당건강 아보카도오일은 공식 콜센터를 통해 오늘부터 일주일간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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