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홈쇼핑 특별 판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0-07-31 10:14:00 수정 2020-07-31 10: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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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가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을 CJ오쇼핑을 통해 연장 판매한다.

쌍용차가 이달 초 출시 5년을 기념해 선보인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안전 및 편의 등 풀옵션급 사양들을 기본 적용하고 선착순 1000명에게 130만 원 인하된 2200만 원대(가솔린 모델 기준) 판매가로 호응을 얻었다. 한 달 안에 ‘완판(계약 기준)’ 기록도 세웠다.

이에 1000대를 추가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31일 오후 9시40분 CJ오쇼핑(BTV/올레TV 6번, U+TV 8번 등 6~12번)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 내외관 디자인은 물론 다양한 특장점을 영상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생방송 중 추첨을 통해 100만 원 할인권(10명),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50만 원 상당 여행상품권(10명)을 증정하고 상담완료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달콤한 디저트 세트를 선물한다. CJ오쇼핑을 통해 상담 후 구매 시 10만 원 특별할인, 계약 및 출고는 배정된 쌍용차 판매네트워크를 통해 진행된다.

리미티드 에디션 안전사양은 ▲중앙차선유지보조(CLKA) ▲부주의운전경보(DAA) ▲긴급제동보조(AEBS) 등 9가지 첨단주행보조기술(ADAS)과 커튼에어백 포함 6에어백, 여기에 △9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1열 열선 및 통풍시트 △ 컴포트 패키지(운전석 8웨이 파워시트 및 4웨이 럼버서포트+하이패스 및 ECM 룸미러+휴대폰 무선충전패드)까지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안개등까지 포함한 풀LED 램프 △18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과 전용 레드스티치 인테리어(시트, 암레스트, 스티어링휠, 대시보드 등) 등 내외관 스타일을 전문 쇼호스트들의 생생한 설명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리미티드 에디션 판매가(130만 원 할인 적용)는 ▲가솔린 2280만 원 ▲디젤 2506만 원이다. 기존 모델 판매가는 트림에 따라 △가솔린 1683만~2293만 원 △디젤 2277만~2519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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