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아데아체 트럭 그랑프리’ 6년 연속 참가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19-07-18 09:31:00 수정 2019-07-18 09: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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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리는 트럭 레이싱 대회 ‘2019 아데아체(ADAC) 트럭 그랑프리’를 통해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전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21일(현지 시간)까지 열리는 아데아체 트럭 그랑프리는 ‘IAA 상용차 전시회’와 함께 손꼽히는 유럽의 주요 중∙대형 트럭 관련 행사다. 2014년부터 6년 연속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한국타이어는 대형 전시 공간에서 선별된 트럭·버스용 타이어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경기 전 차량 준비 공간인 ‘패독’에도 모든 방문객이 입장할 수 있는 ‘한국 브랜드 월드’ 존을 마련해 타이어를 전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Mercedes-Benz Trucks), 만(MAN) 트럭, 스카니아(Scania), 슈미츠카고불(Schmitz-Cargobull) 등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되며 우수성을 입증받은 ‘스마트플렉스(SmartFlex)’, ‘스마트콘트롤(SmartControl)' 시리즈가 전시된다.

스마트플렉스와 스마트콘트롤 시리즈 다양한 제품군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과 만 트럭에 각각 40개 이상 규격의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고 있다. 스카니아의 모든 트럭, 버스 모델에도 22.5인치에서 24인치까지 총 34개 규격으로 장착 가능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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