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초소형 전기차 ‘에이미’ 공개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0-03-03 10:41:00 수정 2020-03-03 10: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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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이 고객 소비패턴 변화와 도심 내 이동문제, 친환경적 모빌리티에 대한 해답을 담은 초소형 순수 전기차 ‘에이미’를 공개했다.

3일 시트로엥에 따르면 에이미는 누구나 편안하고 부담없이 탈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겠다는 브랜드 슬로건(INSPIRËD BY YOU ALL)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지난해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에이미 원 콘셉트’ 혁신적인 도심 모빌리티 솔루션을 완벽하게 구현했다.

시트로엥 에이미는 운전면허가 없는 청소년부터 노인, 외국인까지 모두 이용가능하다. 전장 2.41미터, 전폭 1.39미터, 전고 1.52미터 2인승 초소형 사륜차로 프랑스에서는 14세 이상이라면 운전면허없이도 운전 가능한 VSP로 분류된다. 프리투무브 카셰어링은 올해 봄부터 파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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