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시승]뉴 미니 쿠퍼 S 클럽맨 편 ‘솔직한 승차감 평가?’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6-10-06 14:13:00 수정 2016-10-06 14: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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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첫 출시 후 전 세계에서 약 20만5000대가 판매되며 미니(MINI)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모델로 자리한 ‘클럽맨(CLUBMAN)’은 미니 특유의 운전의 즐거움, 혁신 기술, 안락함과 편의성이 한층 더 강화되어 2세대 ‘뉴 미니 클럽맨’으로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세계 첫 선을 보였다.

2세대 클럽맨은 소형급 중 가장 큰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뉴 미니 5도어 보다 큰 차체를 바탕으로 5개의 풀사이즈 시트, 넉넉한 실내공간과 다용도 트렁크 등 장점을 통해 실용성을 극대화 한 부분이 특징이다.

신형 클럽맨의 국내 판매 라인업 중 가솔린 엔진의 고성능 뉴 미니 쿠퍼 S 클럽맨을 타고 뮤지컬 배우 김나희 씨와 신차의 상품성을 평가해 봤다. 여느 때와 달리 블라인드 테스트로 진행된 시승은 신형 클럽맨의 승차감과 주행성능 등을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영상제작 / 동아닷컴 정영준·성세영·이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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