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말리부, 동급 최초 ‘10 에어백’ 장착… 오는 26일 사전계약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11-19 16:35:00 수정 2018-11-19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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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은 오는 26일 사전계약에 돌입하는 쉐보레 말리부 부분변경 모델에 동급 최초로 10 에어백 시스템이 탑재된다고 19일 밝혔다.

말리부 페이스리프트에 탑재되는 에어백 시스템은 기존 운전석 및 조수석, 좌우 커튼, 1열 및 2열 사이드 등 총 8개를 비롯해 운전석 및 조수석 무릎 에어백이 추가로 더해져 총 10개 에어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국GM에 따르면 동급 차종 중 가장 많은 에어백과 차체 73%에 달하는 초고장력 및 고장력 강판이 조화를 이뤄 충돌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킬 전망이다.
안전을 위한 다양한 안전·편의사양도 적용된다.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과 저속 및 고속 구간 자동 긴급 제동 장치,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사각지대 경고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장치, 후측방 경고시스템,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마트 하이빔 등 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이 더해진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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