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코리아, 신차 ‘XC40’ 광고모델로 배우 정해인 발탁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6-20 10:59:00 수정 2018-06-20 11: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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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
볼보코리아는 오는 26일 국내 데뷔를 앞둔 소형 SUV ‘XC40’ 국내 광고모델 겸 홍보대사로 배우 정해인을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을 통해 보여준 순수하면서 세련된 이미지가 XC40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는 설명이다.

정해인이 등장하는 XC40 광고는 오는 26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정해인은 향후 1년 동안 볼보자동차 주요 신제품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볼보 XC40
출시를 앞둔 XC40은 볼보가 처음 선보인 소형 SUV 모델이다. 브랜드 최신 디자인 철학이 반영돼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으며 엔트리급 모델이지만 첨단 운전보조시스템과 안전사양이 대거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출시 모델은 2.0리터 디젤 트윈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D4와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린 T5 등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두 모델 모두 사륜구동 시스템이 기본 적용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가격은 4000만 원 후반대로 책정될 전망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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