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원데이 보장제’로 내차팔기 강화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06-11 17:47:00 수정 2021-06-11 17: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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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는 개인 매입 서비스인 내차팔기 홈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차팔기 원데이 보장제’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원데이 보장제는 차량평가사가 직접 신속 정확하게 방문, 견적, 입금, 소유권 이전까지 전 과정을 하루 안에 걱정 없이 해결해주는 차별화된 서비스다. 복잡한 절차, 부당한 감가 등을 걱정하는 고객을 위해 원데이 보장제를 통해 빠르고 안전한 거래를 약속하겠다는 취지다.

내차팔기 홈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경우 케이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 접속 후 이름과 연락처, 내 차의 정보를 입력하면 바로 접수된다. 전문 차량평가사가 소비자 일정에 맞춰 원하는 장소로 방문해 차량을 진단한 후 바로 견적을 안내해준다. 최종 판매를 결정하면 즉시 차량 금액을 입금해주고, 차량을 판매하지 않더라도 별도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으며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다.

차량평가사 방문 당일 판매를 결정하면 최종 견적가의 1%를 추가해주고 추억의 엽서 작성시 10만 원을 더 얹어주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케이카는 이번 원데이 보장제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방문 당일 매각하는 고객에게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을 추가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누적 신청 고객이 46만명에 달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믿고 이용하는 개인 매입 서비스”라며 “고객의 편의를 위한 원데이 보장제는 물론 내 차의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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