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80주년 기념 20% 할인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03-02 22:02:00 수정 2021-03-02 22: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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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코리아는 브랜드 80주년을 기념해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할인 대상은 중형 SUV ‘체로키’와 플래그십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모델이다.

체로키는 지난 1974년 체로키 브로슈어에서 SUV라는 어원을 처음 사용한 지프 스테디셀러다. 그랜드 체로키는 199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최다 수상 SUV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다. 체로키와 그랜드 체로키는 지난해 지프 판매량의 40% 이상(3635대, 한국수입자동차협회 기준)을 차지한 인기 모델이다.

이번 어드벤처 데이즈 캠페인 할인 혜택 적용 시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6 가솔린과 그랜드 체로키 써밋 3.6 가솔린 모델은 각각 1350만 원 할인된 5690만 원, 6090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가솔린은 최대 1260만 원 깎인 5030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


체로키 리미티드 2.4 AWD 가솔린은 최대 850만 원 할인된 금액인 4090만 원, 체로키 리미티드 2.4 FWD 가솔린은 최대 750만 원 할인된 3890만 원, 체로키 트레일호크 3.2 4WD와 체로키 오버랜드 3.2 4WD 모델은 각각 600만 원 할인된 4590만 원, 4690만 원에 살 수 있다.

오는 3일 공식 출시 예정인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 체로키, 그랜드 체로키 모델 또한 이번 프로모션 대상에 포함돼 3월 한 달간 동일하게 최대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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