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모터스, 용산에 BMW 전기화 모델 특화 전시장 개소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0-08-06 13:04:00 수정 2020-08-06 13: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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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모터스가 6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 BMW 전시장을 열었다.

BMW 용산 아이파크몰 전시장은 순수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BMW 전기화 모델에 특화된 시티 세일즈 아울렛)이다. 총 814㎡ 면적에 전기화 모델 3대가 전시된다.

특히 BMW 차징 스테이션은 한독모터스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시설로, 6개의 주차 공간과 3개의 충전기로 구성돼 있다. 이곳에는 시연차량이 상시 준비돼 내연기관 모델과의 비교 시승을 비롯한 차별화된 시승 및 충전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고객이 BMW 전기차를 용산 아이파크몰 전시장에서 출고하는 경우 전용 시설을 활용한 충전 관련 상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량의 배터리도 가득 충전된 상태로 전달될 예정이다.

전시장 내부에서는 대형 디지털 미디월을 통해 다양한 차량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 BMW 전기화 모델들만의 특징과 함께, 배출가스 제한 구역 진입 시 차량을 순수 전기 주행모드로 자동 전환하는 지오펜싱 기술 기반 e드라이브 존 기능 등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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