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3 크로스백’ 7월 구입 시 프렌치 레스토랑 식사권 증정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0-07-10 10:57:00 수정 2020-07-10 10:59:52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DS 오토모빌(이하 DS)은 7월 한 달간 프리미엄 콤팩트 SUV ‘DS 3 크로스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프렌치 레스토랑 식사권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DS는 7월 DS 3 크로스백을 출고하는 고객에게 서울 내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 2인 점심식사권을 증정한다. 잠실 롯데호텔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 포함 총 다섯 곳 중 한 곳을 선택할 수 있다.

DS 글로벌 홍보대사인 야닉 알레노(사진)가 지휘하고 있는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스테이는 창의적인 프랑스 요리와 서울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는 환상적인 전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 제철 식자재로 한식과 접목한 새로운 메뉴를 선보여 프랑스 음식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는 호평을 받는다. 알레노 셰프는 총 8개의 미쉐린 스타를 보유 중이다.

이와 함께, DS 3 크로스백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7월 한 달간 6월까지 진행된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과 함께 36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PSA파이낸스 이용시 선수금 30% 납부 기준이다. 또는 400만 원 할인과 소낙스의 세라믹 코팅 및 광택서비스 1회, 디테일링 세차 5회가 포함된 DS 프리미엄 케어를 선택할 수도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자동차 핫포토

라이프



동아오토 +팔로우, 동아만의 쉽고 재미있는 자동차 콘텐츠!, 네이버 포스트에서 더 많이 받아보세요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