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노코리아, 분당 확장 이전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0-06-01 16:52:00 수정 2020-06-01 17: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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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코리아가 본사 사옥을 분당으로 확장 이전한다고 1일 밝혔다.

레이노코리아 본사는 총 면적 1779㎡, 사옥 492.34㎡, 지상 2층의 규모로 구성됐다. 분당 사옥 1층은 레이노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직영 대리점 ‘레이노 랩’ 공간으로 운영된다.

레이노 랩에서 신차 구매 후 필요한 프리미엄 틴팅 서비스, PPF, 블랙박스, 유리막 코팅 등 여러 시공 서비스를 전문가가 직접 고객 취향과 니즈에 맞춰 설계하고 시공해준다.


여기에 신규 서비스로 레이노 차량 도장 관리 서비스인 ‘블라스크 케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블라스크 케어 서비스는 레이노 우수한 나노 소재 기술 및 코팅 기술을 기반으로 한 도장 관리 프로그램이다. 신차 고유의 스타일과 색상 향상은 물론 초발수 기능으로 각종 오염물로부터 신차 출고 당시 외관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또한 신차 검수 서비스도 제공한다. 수입 스포츠카 및 수입 바이크 체험 프로그램 등과 같은 시승 프로그램, 전 세계 한정판 럭셔리 스포츠카나 튜닝카 등의 특별한 시공 시연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신현일 레이노코리아 지사장은 “고객에 성원에 힘입어 한국 진출 7년차를 맞아 분당으로 본사와 레이노 랩을 확장 이전할 수 있었다”며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고객들에게 보다 혁신적이고 진화된 레이노만의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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