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운전면허증으로 운전이 가능한 나라는?

뉴시스

입력 2019-09-16 10:47:00 수정 2019-09-16 10: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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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등 33개국에서 통용되는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이 시작된 16일 오전 서울 테헤란로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관련 안내가 모니터에 나오고 있다.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영문 운전면허증은 이날부터 27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한다. 면허증 뒷면에 성명, 생년월일, 면허번호, 운전가능한 차종 등 정보가 영문으로 기재되는 형태로 이 면허증 소지자는 적용 국가에서 별도 공증 서류 없이도 차량을 운전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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