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 전 창문, “ 별그대 도민준씨가 와서 조각했나?”

동아경제

입력 2014-02-19 14:48:00 수정 2014-02-19 15: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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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쳐

400년 전 창문

400년 전에 만든 것으로 알려진 정교한 창문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400년 전 창문은 인도 구자라트주 아마다바드에 위치한 모스크의 외벽을 장식하고 있다.

모스크란 ‘마스지드’라는 아랍어에서 유래했으며, 에스파냐어의 ‘메스키타’와 프랑스어 ‘모스케’를 거쳐 영어로 ‘모스크’가 되었으며, 이슬람교의 예배당을 뜻한다.

400년 전 창문으로 알려진 이 모스크의 창은 1573년에 만들어졌으며 너무나 정교하게 만들어져 아마다바드에서 가장 유명한 모스크 외벽 창 가운데 하나로 알려졌다.

놀아운 사실은, 400년 전에 만들어 졌다는 이 모스크의 창문의 재료가 돌이라는 점이다. 돌에다 정교하게 수 많은 나뭇잎들과 나무를 조각한 것이다.

400년 전 창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400년 전 창문, 정말 저게 돌로 조각했다고?”, “400년 전 창문, 별그대 도민준씨가 와서 조각했나?”, “400년 전 창문, 사람의 작품이라고 믿기 힘들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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