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파이낸셜, ‘7 포 7’ 출시… 파격 조건으로 7시리즈 경험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2-05-02 11:49:00 수정 2022-05-02 11: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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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2일 BMW 뉴 7시리즈 선 계약 구매 프로그램인(7 포 7)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7시리즈와 오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뉴 7시리즈 2종 모두를 연속 경험할 수 있는 BMW코리아 최초 구매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이용 고객은 차량 가격의 10% 선납 조건에 세부모델에 따라 200~300만 원대의 월 납입금으로 24개월 간 현재 판매되고 있는 7시리즈를 이용할 수 있다. 18개월 운용 후에는 중도해지 손해 배상금을 면제받고 신형 7시리즈로 교체 가능하다.

또한 현재 7시리즈를 운용하는 동안 구매조건에 따라 최대 8개월간 매월 100만 원의 월납입금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기존 BMW 고객은 재구매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예를 들어 730d x드라이브 M 스포츠 패키지(차량가격 1억4250만 원)를 7 포 7 프로그램으로 구매 시 선납금 1425만 원, 월 납입금 237만 원으로 운용 가능하다. 18개월 이후에는 차량 반납 후 신형 7시리즈를 원하는 모델 및 금융상품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올 하반기 국내에 공식 출시를 앞둔 BMW 뉴 7시리즈는 7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새로운 차원의 디지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연기관부터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및 순수전기모델을 아우르는 폭넓은 파워트레인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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