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마블 신작 ‘닥터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협업 캠페인 전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2-04-26 17:34:00 수정 2022-04-26 17: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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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최고 기대작 영화 ‘닥터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와 협업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닥터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다음 달 4일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히어로들이 대거 등장하고 압도적인 스케일과 환상적인 특수효과를 통해 마블 시네마틱유니버스 세계관을 한 차원 넓히는 데 기여할 작품으로 꼽힌다.

캐딜락코리아 측은 닥터스트레인지 신작 특성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제왕’으로 불리는 플래그십 모델 ‘에스컬레이드 ESV(롱바디 모델)’의 매력을 색다르게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협업 일환으로 에스컬레이드 ESV와 영화 속 히어로들이 참여하는 특별 영상을 제작하기로 했다. 영화 속 히어로들이 등장하는 영상을 통해 에스컬레이드 ESV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영상은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다음 달 초 공개될 예정이다.
최은영 캐딜락코리아 마케팅담당 부장은 “에스컬레이드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남다른 스케일이 특징인 마블 신작 닥터스트레인와 협업을 추진했다”며 “캐딜락을 대표하는 히어로 에스컬레이드 ESV와 마블을 대표하는 닥터스트레인지의 특별한 만남에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캐딜락코리아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특별 전시 이벤트를 오는 5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서초구 소재 신세계 센트럴시티 1층 중앙광장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에스컬레이드 ESV와 함께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세단으로 꼽히는 CT5-V 블랙윙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에스컬레이드 시승 프로그램을 예약제로 운영하기도 한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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