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첫 전기 SUV ‘코란도 이모션’ 4000만원대 책정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2-01-10 10:33:00 수정 2022-01-10 10: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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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전기 SUV ‘코란도 이모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코란도 이모션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및 구매보조금 등 지원을 받으면 2000만 원 대 차량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판매 가격 ▲E3 4056만5000원 ▲E5 4598만7000원으로 결정하고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전기차 세제혜택을 적용하면 ▲E3 3880만 원 ▲E5 4390만 원으로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 등 지원을 받으면 2000만 원 후반 금액으로 구매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차에는 최대 출력 140kW(190마력), 최대 토크 360Nm(36.7kg.m)를 발휘하는 모터가 탑재됐다.





또한 능동형 주행안전 보조기술인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포함한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 시스템 딥컨트롤과 8개의 에어백을 적용, 차체에는 초고장력 강판이 74%가 적용된 견고한 차체 구조를 갖춰 유로 NCAP 안전성을 획득했다.

코란도 이모션 551ℓ 적재공간에는 골프백 4개(또는 유모차 2개)와 보스턴백(여행용 손가방) 4개를 동시에 수납 가능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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