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출시… 세단급 역동성 강점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0-07-22 15:15:00 수정 2020-07-22 15: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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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는 고급 SUV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차는 3.0ℓ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강력한 주행 성능과 우수한 연료효율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버츄얼 콕핏’, ‘아우디 커넥트’,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상품성과 고급스러움을 더욱 강조했다.


이로써 Q5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을 포함 총 5종의 차량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뉴 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과감한 주행을 선사한다. 최고 출력은 286마력, 최대 토크는 63.2kg.m이다. 아우디 고유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해 역동적이고 안정감 있는 주행 감성을 전달한다. 이 차는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5.9초, 최고 속도는 237km/h다.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1.1km/ℓ다.

특히 더 뉴 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초음파 센서로 차량과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해 MMI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과 주차 시 차량의 전후방 및 측면 이미지를 MMI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 360°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후면 주차 혹은 평행 주차 시 스티어링휠을 자동으로 조향해 주는 ‘파크 어시스트’가 보다 편리한 주차를 도와준다.

또한 주행 중 앞 차량과의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속도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주행 차선을 유지해 주는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주행 중에 충돌 위험이 감지되면 운전자에게 경고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브레이크 페달을 진동시켜 주는 아우디 ‘프리센스 시티’ 등이 적용돼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더 뉴 아우디 Q5 50 TDI 콰트로에 탑재된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은 통신이 가능한 장비를 차량해 장착해 차량-운전자-네트워크간 연결(Car-2-X)을 통해 도어 및 라이트 등의 원격제어는 물론, 차량 찾기, 차량 상태 리포트, 알람 서비스, 긴급통화 및 출동 등 다양한 안전·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 ‘버츄얼 콕핏’과 터치패드가 적용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고해상도 풀 컬러 LCD 스크린으로 차량 및 주행 관련 주요 정보를 앞유리에 직접 투사해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탑재돼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 뉴 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가격은 7739만9000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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