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 ‘더 뉴 아우디 Q5’ 2종 출시… 안전·편의사양 대폭 강화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0-05-06 11:05:00 수정 2020-05-06 11: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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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가 ‘더 뉴 아우디 Q5’ 2종을 6일 출시했다.

더 뉴 아우디 Q5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 가지 라인으로 선보인다. 더 뉴 아우디 Q5는 2.0ℓ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S트로닉 7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특히 이전 모델에는 없던 ‘버츄얼 콕핏’, ‘아우디 커넥트’,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했다.

더 뉴 아우디 Q5는 2.0ℓ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7.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6.3초, 최고 속도는 210km/h(안전 제한 속도)다.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0.3km/ℓ다. 울트라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콰트로 시스템은 지능형 제어를 통해 불필요한 경우에는 비활성화 돼 연료 효율을 높여준다. 또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취향에 맞는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에는 디자인 라인 익스테리어와 18인치 5-더블스포크 다이내믹 디자인 휠,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스포츠 라인 익스테리어와 19인치 5-암 윙 디자인 휠이 적용돼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아우디 LED 기술이 집약된 아우디 LED 헤드라이트는 높은 시인성으로 더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와 안전성을 자랑한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LED 테일라이트는 차체 윤곽을 강조해줘 ‘더 뉴 아우디 Q5’ 세련된 디자인을 한층 강조했다.

또한 크롬 윈도우 몰딩, 일체형 듀얼 배기파이프 디자인 리어 범퍼, 파노라믹 선루프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외관 디자인에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LED 독서등, 앰비언트 라이트(멀티컬러),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을 연출한다.

이와 함께 시프트 패들 및 열선이 적용된 다기능 가죽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앞좌석 전동 시트와 열선 시트, 4 방향 요추지지대 등이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편안한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 특히 블랙 헤드라이닝, 스포츠 시트 그리고 뒷좌석 열선시트가 적용돼 보다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준다. 이밖에 공기역학적 형태 매트 알루미늄 루프 레일은 차량 스포티함을 강조해주며 추가적인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에 기본 탑재된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 역시 돋보인다. 차량에 탑재된 센서 및 카메라로 전방 시야의 상황을 감지해 필요 시 브레이크 요동을 통해 긴급 경고를 하고,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프리센스 시티’, 앞차와의 위험한 주행 상황 감지 시 제동력의 35~60%로 부분 제동이 가능한 ‘프리센스 프론트’, ‘크루즈 컨트롤’,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등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이 들어갔다. 또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등이 추가적으로 탑재됐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가격은 5992만 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가격은 6292만 원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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