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옆 사진관]‘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출시

전영한 기자

입력 2019-10-23 13:16:00 수정 2019-10-23 13: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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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아우디 A45 TFSI 콰트로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출시 행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렸다.

아우디의 비즈니스 세단의 정수를 보여주는 브랜드 대표 프리미엄 비즈니스 중형세단인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A6 세대 완전 변경 모델이다.




듀얼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세련되고 스포티한 익스테리어 디자인에 최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갖췄다.

트렁크와 뒷 좌석 실내 공간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편의사양으로는 4존 에어컨, 아우디 버츄얼 콕핏 플러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무선 충전, 듀얼 터치 스크린 네비게이션 등이 기본으로 장착되었다.

차량-운전자-네트워크 간의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으로 차량 원격제어, 차량 찾기, 긴급출동 요청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8세대 ‘A6’는 두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가 66,797,000원, ‘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70,724,000원이다.

2.0L 터보차저(TFS)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7.7kg.md, 연비11.4km/L를 자랑한다.



글·사진=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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