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퓨어 버건디 에디션’ 72대 한정 출시

동아경제

입력 2019-09-02 11:34:00 수정 2019-09-02 11: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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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MINI)가 3도어 및 5도어를 기반으로 한 ‘미니 퓨어 버건디 에디션’을 총 72대 한정으로 2일 출시했다.

퓨어 버건디 컬러는 미니 클럽맨에만 적용되었던 스페셜 컬러로 클럽맨이 아닌 다른 모델에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클럽맨에서도 해당 컬러의 모델은 단종될 예정이어서 이번 에디션의 희소가치는 더욱 크다.

미니 퓨어 버건디 에디션은 퓨어 버건디 외관 컬러와 루프 및 미러캡에 적용된 실버 컬러, 그리고 곳곳에 배치된 크롬 라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내부 역시 다크 실버 컬러의 인테리어 표면 디자인과 몰트 브라운 컬러의 체스터 가죽 시트 적용으로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17인치 투톤 레일 스포크 휠, 스포츠 가죽 스티어링 휠 적용으로 스포티한 감성이 강조됐다.

미니 퓨어 버건디 에디션은 3도어와 5도어 각각 36대씩 총 72대로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3590만~369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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