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코란도 ‘블레이즈 콕핏’ 적용… 실내 티저 이미지 공개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19-01-30 09:23:00 수정 2019-01-30 09: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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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신형 코란도 인테리어에 적용된 첨단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티저 이미지를 30일 공개했다.

이날 쌍용차가 공개한 티저 이미지를 보면 화려한 디지털 인터페이스(Style VIEW)와 환상적인 첨단기술(Tech VIEW) 등 인테리어 핵심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을 통해 사용자는 항공기 조종석에 앉은 듯한 미래지향적 감성과 우수한 조작 편의성을 누릴 수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오는 3월 출시를 앞둔 신형 코란도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빛나는 스타일과 혁신적 신기술로 무장해 가장 멋진 ‘뷰:티풀(VIEW:tiful)’ 코란도를 지향한다.


쌍용차는 앞서 외관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시선을 사로 잡는 디자인과 화려한 디지털 인터페이스 ▲동급에서 비교할 수 없는 첨단기술 패키지 ▲즐거움과 신나는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하는 다재다능함, 와이드 뷰의 총합으로 뷰:티풀을 정의한 바 있다.

티저이미지를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블레이즈 콕핏은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 △9인치 AVN △인피니티 무드램프의 조합을 통해 고도의 첨단기술과 세련된 감성을 동시에 전달한다. 인피니티 무드램프는 운전자의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34가지 컬러가 마련돼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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