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최대 365일/2만km 보증 서비스 ‘차투차 워런티’ 출시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입력 2017-09-07 09:00:00 수정 2017-09-0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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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투차 워런티’ 연장보증 서비스

내차 바꾸기 서비스를 선도하는 중고차 매매업체 신한카드-차투차는 중고차 구매 후 최대 1년간 보증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차투차 워런티’ 연장보증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한카드-차투차는 중고차 보증 서비스인 ‘차투차 워런티’를 무상으로 제공해 차별성을 높였다. ‘차투차 워런티’ 서비스는 중고차 구매 시 기본 180일/1만km, 중고차 구매 및 판매를 하는 대차 시 365일/2만km까지 연장보증을 해주는 특별한 보증 서비스다.

또한, 신한카드 C-Plus 할부 1000만원 이상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365일/2만km까지 연장보증을 제공한다.

보증범위는 엔진, 미션, 제동장치가 포함되어 있으며, 일반부품은 90일/5000km까지 추가 비용 없이 보증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보증기간 내 침수 및 주행거리 조작이 발견됐을 시에는 차량 구매비용 전액 및 이전비까지 모두 환불 받을 수 있다.

특히, ‘차투차 워런티’ 서비스는 일반적인 중고차 연장보증서비스와 달리 소비자 부담금과 같은 추가비용 없이 보증수리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차투차 워런티’는 신한카드-차투차 지점 또는 서비스센터를 통해 중고차를 구매하는 소비자에 한해 가입할 수 있다. 국산차는 신차 출고 후 10년 이내/주행거리 20만km 이하, 수입차는 8년 이내/14만km 이하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보증서비스는 차량 구매 시 자동차 진단을 통해 전반적인 차량 상태도 점검 받을 수 있으며 기존 서비스의 보증기간과 범위를 확대해 많은 소비자가 중고차 구매 시 우려하는 정비 비용에 대한 부담을 상당 부분 줄였다.

또, 해당 서비스는 서울, 경기, 충청, 강원, 경상, 전라, 제주 등 전국 130개 제휴 서비스센터에서 연장보증 서비스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해 고객편의성도 높였다.

신한카드-차투차 관계자는 “신한카드-차투차는 업계 최초로 내차 바꾸기를 메인으로 내세운 서비스로 고객들이 믿고사는 중고차를 부담없이 구매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차투차 워런티’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고차 시장에서 고객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보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카드-차투차에서 이용가능한 신한카드 C-Plus 할부 상품은 금리 추가 할인 및 소지한 카드에 따라 항공마일리지 및 캐시백, 포인트 제공을한다. 또한 신한카드 C-Plus 할부 1000만원 이상 이용시 365일/2만km 연장보증상품뿐만 아니라 월 1만원 상당 주유할인을 12개월간 제공하고 주차안심, 경정비 할인 등을 담은 ‘마이카’ 차량관리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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